배우 김지미가 2017년 6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매혹의 배우, 김지미’ 데뷔 60주년 특별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로배우 김지미가 미국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1957년 고등학생 시절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7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활약했다.
배우 김지미가 2017년 6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매혹의 배우, 김지미’ 데뷔 60주년 특별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로배우 김지미가 미국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1957년 고등학생 시절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7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