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얼마나 예쁘길래...‘최대의 수혜자’라는 말 나오는 이유 (하트맨)

입력 : 2025.12.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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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문채원. 연합뉴스

‘하트맨’ 문채원. 연합뉴스

배우 권상우가 문채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하트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피오)이 참석했다.

권상우는 “문채원을 처음 본 건 오래전이다. 샵에 들어가 앉아 있었는데, 그곳에 있던 남자 손님들이 전부 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더라”며 “되게 예쁜 후배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문채원은 첫사랑 계보에 있는 배우다. 이번 영화에서도 연기를 정말 잘했다. 모두가 빠져서 볼 수 있는 연기를 했다”며 “‘하트맨’이 나오면 최대 수혜자는 문채원이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이어 그는 “문채원이 출연한 모든 영화 중에서 이번 작품이 가장 예쁘게 나온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하트맨’은 코미디 장르의 히트맨들인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만난 작품으로, 문채원·박지환·표지훈이 합류해 높은 흥행 타율을 자랑하는 코믹 사단의 완전체를 구축했다.

또한 ‘청년경찰’,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을 선보인 제작사 무비락이 제작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하트맨’은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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