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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영, 부부 되나…“결혼 전제로 열애 중”

입력 : 2025.12.13 09:13 수정 : 2025.12.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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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영. 연합뉴스

변요한, 티파니 영. 연합뉴스

배우 변요한(39)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36)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13일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일간스포츠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내년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며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30편 이상의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후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티파니 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Gee’, ‘소원을 말해봐’, ‘I GOT A BO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이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 배우로서의 스펙트럼 또한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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