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토피아 2>.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19일째인 오늘(14일) 5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원제: Zootopia 2, 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주연: 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키 호이 콴 외, 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오늘(14일) 오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513만8872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무려 20일 빠른 기록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전작 <주토피아>(471만)의 흥행 성적을 훌쩍 뛰어넘으며 작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한다.
이 밖에도 <주토피아 2>는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팝스타 에디 시런이 작곡하고 샤키라가 가창에 참여한 OST ‘ZOO’가 멜론 차트 TOP 10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최총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주토피아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