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7일과 18일
가수 손태진 신보 포스터. 미스틱스토리 제공
가수 손태진이 자신의 여정을 용인에서 이어간다.
손태진은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잇츠 손 타임’(It‘s Son Ti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대구에 이은 두 번째 전국투어의 연장선이다.
그는 앞서 서울과 대구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24일과 25일 부산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용인 공연 추가로 투어 일정을 2026년까지 확장하게 됐다. 무대에서는 팝송과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23일 오후 7시부터 ‘놀 티켓’(NOL Ticket)과 ‘예스24’(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