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은퇴한다

입력 : 2026.01.04 14:35 수정 : 2026.01.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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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 사진제공|JTBC

가수 임재범, 사진제공|JTBC

가수 임재범이 은퇴한다.

4일 JTBC에 따르면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가수 은퇴 선언을 할 예정이다.

임재범은 이날 방송에서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함께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해 은퇴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986년 록 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너를 위해’, ‘비상’, ‘고해’, ‘이 밤이 지나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하고, 현재까지도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에는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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