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장률, 숙제 풀 수 있을까

입력 : 2026.01.0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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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 숙제 풀 수 있을까

배우 장률에게 숙제가 주어진다.

종합편성챈러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도현(장률)이 준경(서현진)을 향한 스윗하고 다정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현실적인 고민들이 닥친다.

도현은 스스로를 외로움에 가두고 있던 준경에게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초고속 연애를 시작했다. 흔들림 속에서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굳건해졌고, 이들은 어느새 서로의 당연한 일상이 됐다.

하지만 도현에게는 헤쳐 나가야 할 숙제들이 남아있다. 예고편에서 공개됐듯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그 여자랑 헤어지면 안 돼요?”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만큼, 아빠로서, 연인으로서 선택의 순간에 부딪히게 될 예정이다.

준경의 가족과의 관계 역시 또 하나의 숙제로 작용할 전망이나, 특유의 친화력과 밝고 유쾌한 심성을 지닌 도현이기에, 그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숙제들을 풀어나갈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과 기대가 모인다.

한편,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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