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봄
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신년맞이 파격 세일’을 진행한다.
식봄은 외식 사업자의 원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판매사들과 협업해 신년 행복세일, 첫 구매 이벤트, 정육 특별 세일, 묶음·대량 상품 할인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다봄푸드 등 인기 판매사들이 참여하는 ‘신년맞이 행복세일’이 1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쌀과 계란, 햄 등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매주 할인 행사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모든 상품은 주문 다음 날 아침 바로 배달된다.
같은 기간 신규 고객에게 쌀, 채소, 치즈 등 약 800개의 상품을 최대 58% 할인해 주는 ‘첫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회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식봄만의 가격 경쟁력을 확실히 체감하도록 하겠다는 취지이다. 식용유나 면처럼 많이 쓰는 식자재를 묶음으로 사는 고객을 위한 특가 행사도 이어진다.
‘신년맞이 정육 특별 세일’도 한 달 내내 열린다. 인기 정육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12%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첫 구매 고객에는 추가로 할인이 제공된다.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환불은 물론 최대 5만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정육 품질 보장제’도 함께 운영한다.
매달 1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던 ‘식봄데이’도 이번 달에는 혜택을 강화했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50% 할인 쿠폰을, 매일 주요 판매자별로 각각 1천 명에게 최대 7천 원의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봄 박규태 마케터는 “새해를 맞아 외식업 사장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올 한 해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뛰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번 할인전을 마련했다”며 “올 한 해도 경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