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서울에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인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가 참석했다.
Qi4D 드라이버는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으며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세팅으로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예약 기간인 9일부터 드라이버와 우드 혹은 레스큐 3개 이상 구입 시 32만원 상당의 플레이어스 백팩 트래블러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맥스(Max), Qi4D 맥스 라이트(Lite) 4종으로 구성됐다.
방신실, 유해란, 김수지, 윤이나, 이동은(왼쪽부터)이 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테일러메이드 ‘2026 UNPACKED INVITATIONAL’ 신제품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제공
윤이나가 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테일러메이드 ‘2026 UNPACKED INVITATIONAL’ 신제품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