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특별 무대 예고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포스터. HLL중앙 제공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상식은 40주년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제니 등 톱티어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시상자 라인업 또한 송중기, 변우석, 안효섭, 허광한 등 한류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무게감을 더했다.
골든디스크의 일곱 번째 해외 개최인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3만 5000석 전석이 매진되며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한국 대중음악사에 획을 그은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 인물들의 명곡을 후배들이 재해석하는 특별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시상식은 네이버 치지직(국내)과 프리즘(글로벌)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