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이 400회를 맞았다.
10일 tvN ‘놀라운 토요일’이 400회를 맞아 ‘사방사방 토요일’ 특집으로 40대 대표 허경환, 30대 대표 소녀시대 효연, 20대 대표 아이브 레이, 10대 대표 아일릿 원희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숫자 풍선을 들고 등장한 멤버들은 400회를 축하했다. 이때 김동현이 든 풍선이 터졌고, 멤버들 야유했다. 이에 넉살은 “제가 내년에 40살이다”라며 수습에 나섰고, 신동엽도 “앞으로 40년만 더 해보겠다”고 거들었다.
붐은 “사실 처음에 ‘4회까지 밖에 준비가 안 돼 있다’(고 했던) 신동엽 씨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고 물었고, 신동엽은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가지 일들도 있었지만”이라며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께 더욱더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최근 있었던 박나래, 키, 햇님의 활동중단 사건을 언급했다.
문세윤은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라며 자신이 400회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모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문세윤의 개근상을 인정했다. 이어 붐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이로써 놀토 베이비가 7명으로 늘어났다.
놀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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