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끝내 밝혀낸 공고 실습생 사망 사건의 진실 “제가 문 잠궜다” (프로보노)

입력 : 2026.01.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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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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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이 정경호가 밝히려던 진실을 찾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프로보노’ 11화에서 박기쁨(소주연)은 진실을 찾아달라는 유재범(연제욱)의 요청에 진짜 진실을 찾아 과거 사건 파일을 다시 뒤진다. 박기쁨은 가장 중요한 사람을 아직 못만났다며 공고 실습생의 엄마를 찾아갔다.

박기쁨은 당시 세간을 떠들석하게 한 공고 실습생의 컵라면 사진이 실제로 실습생이 먹으려 챙겼던 것이라는 걸 엄마에게 듣게된다. 황준우(강형석)는 그런 팀원들에게 불만을 표하며 스파이 노릇을 한다.

변론기일에 박기쁨은 당시 공장장에게 질문을 하겠다고 나서고, 당시 사건의 공소시효는 끝났다며 지금 거짓을 말하면 위증이라고 압박한다. 공장장은 결국 사장의 지시로 자신이 쪽문을 잠궜다고 고백한다. 공고 실습생은 잠긴 물으로 나가려다 손발이 다 부러진 채 죽은 것이었다.

강다윗(정경호)은 당시 자신이 끝까지 밝혀내지 못했던 진실이라며 법정 최고형을 준 것이 법조인으로 자신의 양심인지, 개인적인 복수심인지 판단해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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