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5월 결혼 앞두고 “아직 실감 안 나”(런닝맨)

입력 : 2026.01.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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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왼쪽)와 작곡가 라도. 소속사, MBC캡처

에이핑크 윤보미(왼쪽)와 작곡가 라도. 소속사, MBC캡처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신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김남주·오하영)가 출연했다.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여러 개의 007 가방 가운데 숨겨진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무려 7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컴백 전 근황을 전했다. 김남주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7년 만에 복학해서 10년 째 졸업을 못 하고 있다”며 “신예은과 함께 복학했다. 언제 졸업할 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라도와 결혼을 앞둔 윤보미는 멤버들의 축하에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5월 되면 실감난다”고 유부남의 조언을 건넸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인정했고, 올해 5월 결혼식을 발표했다.

런닝맨 화면 캡처

런닝맨 화면 캡처

윤보미 자필 편지

윤보미 자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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