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네” 정건우, 손바닥만한 삼각 수영복 입고 과감한 첫 등장 (미우새)

입력 : 2026.01.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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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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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가 삼각 수영복을 입고 ‘미우새’에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정건주가 합류했다.

이날 정건주는 과감한 파란 삼각 수영복을 입곡 수영장에서 몸을 푸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정건우는 몸 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서너 번 수영을 한다며 길쭉한 피지컬과 수영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를 가감없이 뽐냈다.

이에 신동엽은 “‘미우새’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수영하는 장면만 나간다”며 “상당히 매력적이다. 드라마는 역할만 봤는데. 훌륭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건주가 살고 있는 싱글 하우스도 공개됐다. 수영을 마친 후 돌아온 정건주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깔끔한 거실 쇼파에 드러누웠다. 키 187의 정건주는 큰 쇼파를 거의 다 채웠다. 정건주는 화장실 쇼파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그는 클렌징 폼으로 구석구석 꼼꼼하게 세수하며 민낯도 공개했다.

서장훈은 “털털한 스타일이다. 세수하다가 머리까지”라고 말하다가 “백날 깔끔해도 무슨 소용이냐. 잘생기면 된다. 인물이 안 좋은 사람들은 더 안 좋게 볼까봐 씻는 거고. 저 사람은 안 씻어도 된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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