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화면 캡처
이민정이 이병헌과 달콤살범한 일상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한 유지태에게 김효진과 만난 지 며칠째냐고 물었다.
이에 유지태는 바로 “6961일”이라고 답하며 “핸드폰 배경화면에 해둬서 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성준은 “저런 남자를 만나야 돼”라고 말했고, 박은영은 “그러니까”라고 동의했다.
김성주는 이민정에게도 이병헌과 만난 지 며칠이 됐냐고 물었다. 이민정은 “저는 매일매일이 처음 만난 날 같다고”라고 답해 환호를 받았다. 이민정은 “제가 아니라 남편이 그렇게 얘기했다. 왜냐하면 제가 캐릭터가 좀 여러개가 있어서, 오늘은 좀 순할 때가 있고. 그래서 긴장이 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김성주가 “이병헌 씨가 식사할 때 다리를 떠는 이유가”라고 하자, 이민정은 “맞아요”라며 인정했다.
냉장고 화면 캡처
냉장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