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여은이 설렘 가득한 사랑의 시작을 그린다.
여은은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무 예뻐서’를 발매했다.
신곡 ‘너무 예뻐서’는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이 사랑으로 물드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감성 발라드다. 누군가를 처음 바라보는 순간의 설렘과 그 존재만으로 세상이 멈춘 듯한 감정을 담아낸 러브송이다. “너무 예뻐 예뻐서 너만 보여”라는 솔직한 고백처럼 꾸밈없는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냈다.
여은의 맑고 투명한 음색, 가녀린 미성은 곡 전반을 부드럽게 감싸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햇살처럼 번지는 보컬은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만들며, 순수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자신의 곡 및 여러 드라마와 웹툰 OST를 통해 감정선 짙은 보컬로 존재감을 쌓아온 여은은 이번 ‘너무 예뻐서’를 통해 한층 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핑크빛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 곡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만든 작곡가 필승불패와 영오 (05)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은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후회한다고 말해’, ‘늦은 밤 잠들어 있을 너에게’, ‘우리 헤어지자’, ‘이별하는 중’, ‘날 두고 가지 마’, ‘너와 함께 한 시간이 지나가고’, ‘내 사랑이 떠난 날’, ‘빛나는 우리의 한 페이지를’ 등 다수의 곡과 OST를 통해 리스너들을 만나고 있다.
여은 새 디지털 싱글 ‘너무 예뻐서’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