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두바이쫀득쿠키’ 유행에 “요즘 이게 난리라며”

입력 : 2026.01.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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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리아. 손종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손종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손종원이 최근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에 반응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흑백요리사2’로 화제몰이중인 셰프 손종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이게 난리라며”라는 문구와 함께 두쫀쿠 관련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스토리는 손종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직원이 직접 만든 두쫀쿠를 건네는 장면이다.

공개된 대화에서 손종원은 “두쫀쿠 드실래요?”라는 직원의 말에 “만들었어?”라고 묻고, “집에서 만들었다”는 답변에 “집에서?”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마지막에는 “욜~~”이라는 짧은 감탄사를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유행을 자식에게서 배우는 아빠 같다”, “진짜 아빠와 딸 같은 케미”라며 미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X에서는 해당 영상이 확산되며 “손종원이 상사면 두쫀쿠 5억 개 만들어서 드리죠”, “두쫀쿠 먹은 손종원 반응이 더 궁금하다”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김풍 인스타그램 캡처.

김풍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손종원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로 실력과 인성 등이 대중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흑백요리사2’에서 TOP7 진출을 앞두고 아쉽게 탈락했으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과의 ‘케미’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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