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대세’ 키키, KBL 올스타전 뜬다

입력 : 2026.01.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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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뜬다. KBL 제공

키키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뜬다. KBL 제공

아이돌 걸그룹 키키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뜬다.

KBL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걸그룹 키키를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키키는 오는 1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게임 본 행사에서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경기 시작에 앞서 시투 행사에 참여해 올스타게임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북돋을 예정이다.

지난 해 3월 데뷔한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아이브 이후 3년 3개월 만에 내놓은 걸그룹이다. 데뷔 41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키키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에서 월간 1위를 6번 차지했다.

17일에 열리는 올스타전 전야제에는 버나뎃 테레스 페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가 시투자로 참여한다.

올스타전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다. 올스타전 전야제에서는 팀 아시아 쿼터와 팀 루키가 이벤트 매치를 펼치고, 18일엔 올스타 24명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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