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 라는 별명으로 얼굴을 알린 셰프 김시현이 근황을 전했다.
김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 시즌1, 2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김시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시현은 ‘느좋남’ 손종원 셰프와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각각 함께한 ‘투샷’도 공개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셰프들 조합이 보기 좋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시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시현은 ‘흑백요리사2’에서 2000년생 최연소 흑수저 참가자로 출전해 앳된 이미지와 대비되는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는 지난 13일 최강록 셰프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