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노화로 인한 증상에 결국…“너무 슬픈 현실”

입력 : 2026.01.15 17:46
  • 글자크기 설정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고소영이 노안을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번편 알차다 알차! 고소영 찐템 20개 추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이 잘 산 아이템들과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소개하며 가장 첫번째로 목에 걸고 있던 돋보기를 소개했다.

고소영은 “돋보기가 나의 문신템이 됐다”며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누구나 다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안경을 머리에 쓰는데 매일 떨어뜨린다. 까먹고 없어지고 뛰어다니면 또 없어지고, 그래서 목에 아예 열쇠고리처럼 이렇게 달았다”며 “그냥 간단하게 볼 때 안경을 들어서 보면 잘 보인다. 기본 도수다. 알을 바꾸긴 하는데 이건 오브제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린다. 컬러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 생으로 올해 53세가 되었다. 1990년 영화 ‘친구야! 친구야!’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0년 5월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있다.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