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장군 화면 캡처
스스로 모태솔로라고 밝힌 김민경이 연애운을 봤다.
16일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에는 ‘최현우 마법사가 점쳐주는 신년 운세 [2026년 민경장군 결혼 발표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민경은 최현우에게 연애운을 물어봤다. 김민경은 결혼이 급하다고 말했고, 최현우는 자신이 더 급하다고 말했다. 최현우는 78년생으로 김면경보다 3살이 더 많았다.
이에 김민경은 최현우에게 포춘쿠키와 정답책을 추천했다. 최현우는 ‘50살이 되기 전에 결혼할까요?’라는 질문으로 포춘쿠키를 열었고, ‘당신의 열정이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이에 김민경은 환호하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민경장군 화면 캡처
최현우는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은 뒤 본격적으로 김민경의 연애운을 봐줬다. 김민경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최현우는 “거짓말하지마”라고 소리쳤지만, 김민경은 진지하게 “제가 왜 거짓말을 해요. 카메라가 이렇게 있고 지금 마법사님이 계신데”라고 말했다.
최현우는 “모쏠이다?”라고 재차 확인했고, 김민경은 “모솔이다. 썸은 있었지만, 딱 사귄다는 건 없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최현우는 김민경이 뽑은 타로카드를 분석했다. 최현우는 김민경이 뽑은 카드를 보고 “남자 조심해야겠다. 돈을 바란다. 남자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는데, 좀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을 만나면 안 좋다”며 “걱정된다. 우리 순수한 민경님. 사기당하기 쉬울 거 같아 걱정된다”고 전했다.
또한 최현우는 “연애 운이 있다. 근데 남자가 그렇게 썩 좋진 않다. 커플 유튜브 하지 말고 몰래 만나 봐라”며 “근데 주의할 점은, 그 남자가 금전을 (원할 수 있다). 좋은 사람은 올해 없다. 연애는 있을 수 있지만, 올해는 쉽지가 않다”고 밝혀다.
민경장군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