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스톤’ 깜짝 등장
션 등이 출연하는 ‘뛰어야 산다 시즌2’ 방송 화면. MBN 제공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출연진이 고강도 동계 훈련에 돌입한다.
MBN에 따르면 19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권은주 감독의 지휘 아래 본격적인 전지훈련을 시작하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훈련에는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26분대에 주파하는 상위 1% 러너이자 크리에이터인 스톤(원형석)이 일일 코치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스톤과 함께 40km를 1km씩 이어 달린 뒤 마지막 구간을 스톤과 고한민이 책임지는 ‘풀코스 서브3’ 미션에 도전한다.
션은 “재작년부터 서브3에 도전했지만 계속 실패했다”고 고백했고, 양세형은 “서브3가 션 형의 발작 버튼”이라고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