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흑백요리사2’ 섭외 연락 받았나…흑수저? 백수저? (냉부해)

입력 : 2026.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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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화면 캡처

냉부해 화면 캡처

김풍이 ‘흑백요리사’ 섭외에 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 김성주가 “손종원이 비드라마 출연자 중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렸다. 이어 안정환은 “이상한 게 있다. 2위가 김풍 작가”라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흑백’에 출연도 안 했는데 최대 수혜자”라며 “섭외 받은 적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은 “무조건 있다”고 말했고, 김풍은 “노코멘트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주는 김풍에게 “‘흑백요리사3’ 한다고 하면 백수저로 나가야 하냐, 흑수저로 나가야 하냐”고 묻자 김풍은 “나도 몰라요. 내가 그런 델 어딜 나가”라며 손사레를 쳤다. 그러자 최현석은 조그맣게 “백수저”라고 속삭였고, 김성주는 “대접 잘 받고 나가”라고 조언했다.

앞서 김풍은 같은 순위를 SNS에 올렸고, 손종원은 김풍의 게시글에 ‘우리가 해냈어’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MC들이 의문을 표하자 손종원은 “이름 밑에 올라가게 된 프로그램이 써 있는데, 다 ‘냉부해’라고 적혀 있다. 모든 분들이 다 해낸 거라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냉부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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