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셰프 손종원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인스타그램에 “손종원 셰프의 낯선 얼굴, 날 선 태도. 셰프 복을 벗은 그가 뎀나의 첫 구찌 컬렉션인 ‘라 파밀리아’ 컬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손종원의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특히 손종원이 상체 노출을 시도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종원은 평소 부드럽고 섬세한 이미지와는 달리, 거칠고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전면에 내세워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누리꾼들은 “이제 화보도 잘 찍는다” “피겨스케이팅 선수같다” “상체 노출 깜짝 놀랐다” “냉부해에서 엄청 놀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종원은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다. 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세련된 요리와 다정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