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 메인스트림윈터 제공.
이영지 X 캡처.
가수 이영지가 체중이 11kg 늘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19일 이영지의 소속사 메인스트림윈터는 이영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이후 일부 매체에서는 ‘13kg 감량’에 초점을 맞춘 기사들이 잇따랐다. 이에 이영지는 직접 입을 열었다.
이영지는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키로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려요” 라면서 “13키로 감량한 상태에서 11키로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입니다”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팩트체크마저 영지 소녀 다움” “그래도 여전히 예쁘다” “이영지 너무 웃기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이영지는 유튜브 ‘보그 코리아’에서 13kg 감량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배달 음식을 끊고, 양배추·토마토·바나나를 갈아 마시며 식단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