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가 약 10kg 감량 후 40kg대 체중 진입에 성공하며 한층 가녀린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엔 따뜻해서 좋았는데. 하 춥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흰 원피스에 붉은 가디건을 매치한 차림으로, 롱부츠 위로 드러난 슬림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며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홍쓴TV’를 통해 다이어트 비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정도 감량했다”며 “특별한 식단 조절을 한 것은 아니고, 혈당 관리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 이후 운동 욕심이 생겨 러닝 등을 병행하면서 감량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