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화면 캡처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네 커플이 탄생했다.
21일 공개된 TVING 예능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각 커플의 최종결정이 그려졌다.
이날 우진는 기찻길에서 지연을 기다렸다. 지연은 마지막까지 확신 없이 재회하고 싶지 않다며 우진과의 재회를 고민했다. 기차가 지나간 뒤에 지연이 서있었다. 우진은 “기차가 지나가는데 건너편에 지연이 서있었다. 너무 예뻤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났다”며 지연을 향해 걸어갔다. 홍지연은 김우진을 최종선택했다.
환승연애4 화면 캡처
윤녕과 재형은 최종 이별했고, 윤녕은 백현을 선택했다. 윤녕은 홀로 바닷가 근처 벤치에 내려서 백현을 기다렸다. 이 가운데 백현과 현지는 호텔에서 함께 출발했다. 두 사람이 탄 차가 승용이 있는 장소에 도착했다. 신승용은 박현지를 선택했고, 현지는 백현을 선택하지 않고 차에서 내리는 선택을 했다. 현지는 승용과도 마지막 인사를 한 후 택시를 타고 떠나갔다.
백현은 윤녕이 있는 바닷가에 도착해 차 안에서 윤녕과 통화했다. 최종선택에서 백현은 윤녕을 선택했꼬 두 사람은 함께 벤치에 앉았다.
환승연애4 화면 캡처
재형은 지현을 선택했고, 원규는 지현과 함께 차를 타고 재형이 기다리는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원규는 마지막으로 “난 이전에 우리가 사귀었을 때보다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난 확신이 들어”라며 “나는 최종선택을 너로 할 거야”라고 말했다.
재형은 지현의 번호를 받아서 통화를 했다. 지현은 재형의 마음을 거절했고 “원규 오빠랑 같이 돌아가야 될 것 같아”라며 원규를 최종 선택했다.
환승연애4 화면 캡처
민경은 유식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유식을 선택한 현지가 기다리고 있는 카페로 향했다. 민경은 유식과의 과거를 떠올리며 사과를 했고, 유식의 행복을 빌었다. 현지는 유식을 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걸었다. 유식은 긴 고민 끝에 “진짜 고마웠어”라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차에서 내려 현지에게 향했다.
이후 백현과 윤녕은 약속했던 롯데월드를 함께 간 영상과 전시회 등 데이트를 하는 근황이 전해졌다. 재회 커플인 원규, 지현과 우식, 지연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다만 서로를 최종 선택한 유식과 현지의 촬영 후 근황 영상은 없었다.
환승연애4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