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20도 한파에도 복근 자랑 못참지

입력 : 2026.01.23 10:57
  • 글자크기 설정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김세정의 복근은 한파에도 끄떡없다.

최저기온 -24도까지 떨어진 2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세정은 한파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빛나는 미모로 출국길을 밝혔다. 이날 김세정은 아이보리 컬러의 퍼 코트에 블랙 팬츠와 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모카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겨울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세정은 특히 짧은 상의를 매치해 복근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으로 한파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배우 김세정. 롱샴(Longchamp) 제공

가방을 포함해 김세정이 이날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