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예정화’ 등장에 활짝 “남편 응원해 주러 와” (아이엠복서)

입력 : 2026.01.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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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이엠복서 화면 캡처

tvN 아이엠복서 화면 캡처

마동석이 아내 예정화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는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국승준과 이채현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마종석, 김종국, 덱스는 결승전 현장을 찾아준 스타들을 소개했다.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셰프 군단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가수 영탁, 배우 오나라와 박하선,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자리했다. 마동석이 운영 중인 체육관을 다니고 있다는 이주빈, 최근 복싱을 시작했다는 사이먼 도미닉이 함께했고 전 UFC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와 전 UFC 선수 정찬성도 자리했다.

박효준을 마지막으로 마동석은 “그래고 남편 마동석을 응원해 주러 온 배우 예정화”라며 아내 예정화를 향해 손을 흔들어보였다. 예정화도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며 마동석을 향해 손하트를 보냈다. 김종국은 “아이고, 하트를 날려주셨습니다”라며 호응했다.

한편, 마동석은 17살 연하의 배우 예정화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3년 만인 2024년 5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tvN 아이엠복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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