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철, 의외의 장소서 등장…“인생의 반쪽 만나 결혼” (편스토랑)

입력 : 2026.01.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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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화면 캡처

편스토랑 화면 캡처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이연복, 붐, 효정이 출시 메뉴 반응 점검 차 구내식당을 찾아 직접 음식을 배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3인방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식품기업이 운영 중인 급식장 중 한 곳을 방문했다. 해당 구내식당에서는 이날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급식 메뉴로 시범 운영했다.

MC 3인은 이찬원의 ‘쌈장참깨마요 왕돈가스’부터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이찬원의 ‘도가니 육개장’까지 약 1500인분의 점심 배식에 나섰다. 이후 배식을 마친 붐은 구내식당 한복판에 등장해 ‘옆집오빠’를 부르며 흥을 돋우었고, 가수 황가람도 깜짝 등장해 ‘나는 반딧불’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붐은 구내식당 런치쇼를 이끌며, 최근에 축하받을 일이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직원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나왔다. 그는 “저는 3년 전에 연애 프로그램에 나갔습니다. ‘나는 솔로’라고”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붐은 “9기 아니냐, 9기 영철. 그때 욕 엄청 먹지 않았냐”고 말했다.

그는 “출연자는 아니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나서 결혼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9기 영철은 지난 2022년 방송된 ‘나는 솔로’에 출연해 Y대 법학과 출신이며 대기업 H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으며, 지난해 9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편스토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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