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모쏠 19기 영숙, 결혼 후 바로 임신… 깜짝 근황

입력 : 2026.01.29 09:50 수정 : 2026.01.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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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모솔(모태솔로) 특집 19기 출연자 영숙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영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천사가 찾아와줬다”라며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결혼 후 바로 생긴 축복이 덕에 한분 한분 찾아뵙고 감사 인사도, 소식도 못 전해 드린 분들이 많아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임신 11주 차 태아의 입체 초음파 모습이 담겼다.

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19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영숙은 지난해 7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25년 어느 여름날, 결혼한다”라며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했고,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걷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숙은 지난해 4월 ‘나는 솔로’ 모솔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11월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해 21기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곧 결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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