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1500만뷰 터진 직캠 알고 보니…“지금보다 10kg 더 쪘을 때”

입력 : 2026.01.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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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그룹 빌리의 츠키와 문수아가 인생 최고 몸무게를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얼음만 먹고 일주일 버틴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츠키와 문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콘텐츠의 주제는 ‘다이어트’였다. 허성범은 두 사람에게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문수아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저는 원래 몸무게 변화가 크지 않고 항상 일정한 범위 안에 있다”며 “그런데 미국에 3개월 정도 머물면서 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 7~8kg 정도 쪘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이어 “음식 양도 많고 기름진 게 많아서 살이 금방 붙더라”며 “그때 최고 몸무게가 55kg이었다. 제 기준에서는 굉장히 충격적인 숫자였다”고 말했다. 또 “미국에 있다 보니 마인드도 좀 더 자유로워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츠키는 ‘가장 행복했지만 최대 몸무게를 찍었던 시기’로 ‘긴가민가요’ 활동 당시를 꼽았다. 그는 “‘긴가민가요’ 직캠이 공개됐을 때가 사실 제 최고 몸무게였다”며 “지금보다 10kg 정도 더 나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얼굴에는 살이 잘 안 찌는데, 얼굴 바로 아래부터 살이 붙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츠키는 지난 2022년 데뷔곡 ‘긴가민가요’ 활동 당시 공개된 직캠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수십 차례 바뀌는 표정 연기로 주목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29일 기준 직캠의 조회수는 1539만 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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