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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20대 배우 커플 탄생

입력 : 2026.01.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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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호, 신은수. 각 소속사 제공

배우 유선호, 신은수. 각 소속사 제공

동갑내기 배우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이다.

29일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스포츠경향에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라고 빠르게 인정했다.

2002년생 동갑내기인 신은수와 유선호는 작품을 통한 인연이 아닌, 주변 지인들과의 모임을 계기로 친분을 쌓으며 약 3개월 째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뒤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KBS2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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