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광양 비롯해 순천, 여수 등 인접 지역까지 아우르는 핵심 쇼핑몰 입점
o 아울렛 단독 판매 제품 ‘다이너스티 II’, ‘클라리넷 III’ 등 직접 체험 가능
o 2월 22일까지 오픈 프로모션 진행…프리미엄 제품 특가 판매 및 사은품 선착순 증정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LF스퀘어 광양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씰리침대 LF스퀘어 광양점은 광양시를 비롯해 순천시, 여수시 등 인접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호남권 핵심 쇼핑몰로, 특히 가족 단위 고객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씰리침대는 이번 매장을 통해 호남권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매장은 안정감이 느껴지는 아이보리 톤 중심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연출해, 고객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는 씰리침대 직영 아울렛 매장에서만 단독 판매되는 ‘다이너스티 II’, ‘클라리넷 III’를 비롯한 씰리침대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아울렛 쇼핑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한 라인업으로 구성해, 보다 합리적인 선택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22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제품 ‘엑스퀴짓 II 울트라 펌’을 수량 한정으로 특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메모리폼 베개를 증정하며, 상담 고객에게는 숙면을 위한 수면 전 루틴 형성에 적합한 여행용 미니 비누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LF스퀘어 광양점은 호남권 주요 생활권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이라며 “이번 신규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이 씰리침대의 차별화된 수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는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