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SNS
가수 츄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츄는 4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츄의 모습이 담겼다.
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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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지난달 7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활동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초근접 구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눈매, 인형을 연상케 하는 금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핑크빛 메이크업과 투명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금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완전 인형 비주얼” “초밀착인데 이렇게 예쁠 수 있나” “결점이 안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츄는 지난달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후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