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루즈’ ‘사운드 오브 뮤직’…메가박스, 디즈니 명작 올해도 보여준다

입력 : 2026.02.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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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디즈니 시네마’ 주요 작품 이미지. 사진 메가박스

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디즈니 시네마’ 주요 작품 이미지. 사진 메가박스

영화 상영권 브랜드 메가박스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디즈니 시네마’ 협업을 이어간다.

메가박스는 5일 “2026년에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디즈니 시네마’ 운영을 이어가며, 새새를 맞아 새로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디즈니 시네마’는 지난 2024년 5월 론칭한 후 3년째 운영 중이다.

메가박스의 ‘디즈니 시네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등 디즈니의 주요 브랜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용공간이다. 코엑스점을 비롯해 전국의 지점에서 디즈니의 신작은 물론 ‘코코’ ‘업’ ‘소울’ ‘월-E’ ‘토이 스토리’ 시리즈와 ‘라따뚜이’ ‘인사이드 아웃’ ‘모아나’ ‘주토피아’ ‘아이언맨’ 시리즈 등 디즈니의 작품들을 선정해 공개한다.

메가박스는 올해 첫 ‘디즈니 시네마’의 기획전으로 뮤지컬영화의 대표작인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물랑루즈’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사운드 오브 뮤직’은 국내 최초로 돌비 형식으로 상영되며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걸린다.

디즈니 시네마 기획전 예매 및 이벤트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일부터 메가박스의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올해도 ‘디즈니 시네마’를 통해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디즈니의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을 메가박스에서 계속 경험하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디즈니의 작품을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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