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호,♥옥순 딸 품었다…“좋은 아빠 되고 싶어 혼인신고”

입력 : 2026.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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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4일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옥순 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준 옥순 님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혼인신고서를 적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딸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라며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옥순, 영호는 지난해 12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에 이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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