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웃음 지운 근황…“반성 중이에요”

입력 : 2026.02.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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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반성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온라인 상에서 최미나수 지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미나수로 추정되는 인물이 구석에 웅크린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고, 사진에는 “반성 중이에요ㅠㅠ”라는 문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어 “1~4화 같이 본 찐친 후기 : 진짜 네 마음은 뭐니?”라는 글과 함께, 최미나수가 TV 앞에 앉아 자신의 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인의 글은 방송 이후 최미나수에게 쏟아진 부정적인 반응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앞서 또 다른 지인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조차도 모르는 내 감정을 먼저 캐치해주고 응원해주는 너무 좋은 친구이자 가족 같은 미나수”라며 “알아갈수록 더 좋은 사람이니 마지막 회까지 응원해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방송에서 다수의 남성 출연자들과 얽힌 감정선으로 ‘갈대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우, 성훈, 승일, 수빈 등과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지만, 일부 장면에서는 자유로운 행동이 자칫 무례하게 비쳐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특히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 있냐”는 돌발 질문에 ‘솔로지옥’ 패널인 홍진경이 “그만하세요”라고 단호하게 제지한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이른바 ‘사이다 장면’으로 회자됐다. 이어 3일 공개된 최신 회차에서는 송승일과 함께한 천국도 데이트에서도 상대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결국 승일이 “빨리 지옥도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까지 나오며 논란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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