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나현웅. ‘맨 노블레스’ 제공
연애 리얼리티 ‘72시간의 소개팅’에서 담백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느좋남’ 열풍을 일으켰던 모델 나현웅이 이번에는 치명적인 관능미를 입었다.
5일 남성 매거진 ‘맨 노블레스’ 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마에스트로와 함께 ‘남성의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인 웨딩을 주제로 진행됐다. 나현웅은 그간의 친근한 이미지를 뒤로하고, 한층 깊어진 눈빛과 남성미가 응축된 ‘섹시한 새신랑’의 모습을 선보였다.
모델 나현웅. ‘맨 노블레스’ 제공
모델 나현웅. ‘맨 노블레스’ 제공
모델 나현웅. ‘맨 노블레스’ 제공
화보 속 나현웅은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정교한 테일러링의 웨딩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과도한 장식 대신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통해, 예비 신랑이 지닌 성숙한 자신감과 은밀한 긴장감을 관능적인 무드로 풀어냈다.
특히 나현웅 특유의 절제된 제스처와 깊이 있는 표정은 클래식한 슈트에 현대적인 섹시함을 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날을 위한 예복을 넘어, 남성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하이엔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 것.
‘느좋남’에서 ‘만지고 싶은 남자’로 완벽 변신한 나현웅의 더 진솔한 이야기와 화보 전문은 ‘맨 노블레스’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