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앨범, 7년 전 마음으로 의기투합”

입력 : 2026.02.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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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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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홍중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4’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첫 앨범이기도 하고 (소속사와)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또 다른 에이티즈를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남다른 포부다. 멋진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희의 신념대로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을 들어보면 왜 ‘골든 아워’의 네 번째 시리즈로 들어왔는지 납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화는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했던 것 같다. 그간 간절함을 많이 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을 이어받아서 재계약을 한만큼, 멤버들 모두 의기투합해 준비한 것 같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또 윤호는 “재계약 후 7~8개월 지난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에이티즈라는 이름을 각인 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종호는 “‘골든 아워’라는 이름에 맞게 2026년도 황금 같이 빛나는 해이길 바라면서 만들었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 파트.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의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을 포함한 총 5곡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서사와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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