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플러팅 장인’ 칭찬에 “남지현이 잘 반해준다” (김정난)

입력 : 2026.02.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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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김정난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김정난과 남지현이 10년 만에 KBS 드라마로 다시 만난 소회를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시작부터 키스라니요,,, 키스씬부터 영혼 체인지까지 비하인드 탈탈 털고간 남지현×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 썰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주연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김정난은 “너네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 아주 꽁냥꽁냥. 심쿵 포인트가 많다”이라고 칭찬했고, 남지현은 “열이가 플러팅 장인으로 나와서, 직진남이라”고 말했다. 문상민은 “잘 반해준다”고 남지현에 공을 돌렸다.

김정난은 “촬영 때 살짝 걱정했는데 보니까 잘하더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청자가 보기에는 1화부터 키스를 해서 언제 찍었지 싶었다”고 말했다. 문상민은 “초반에 찍었다”고 말했고, 남지현은 “그건 거의 벚꽃 때를 맞춰서 찍어야 돼가지고 저희가 3월 초에 시작했는데 4월인가? 4월 중순?”이라고 답했다.

김정난은 “키스씬은 배경이 또 확 예쁠 때 찍어야 제맛이다. 제맛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다”며 “마치 해본 사람처럼 얘기한다. 미안하다, 표현이 좀 올드했다”고 말했다.

김정난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김정난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김정난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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