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추성훈 단백질 집착에 분노 “왜 이렇게 많이 사는 거야” (차가네)

입력 : 2026.02.0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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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 화면 캡처

차가네 화면 캡처

추성훈이 남다른 계란 사랑으로 차승원의 분노를 샀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인 시즈오카로 향하는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저녁 요리를 위해 마트에 도착한 추성훈과 토미는 가장 먼저 계란부터 찾았다. 두 사람은 익숙한 듯 계란 코너로 가 계란 20알을 카트에 담았다. 이를 목격한 대니는 카트 안을 꽉 채운 계란 더미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기도.

앞서 차가네 멤버들은 여행에서 하루에 계란 두판을 소비하며 단백질을 보충해왔지만, 이날 장을 본 금액이 45만원 가량 나오며 차승원의 분노를 샀다.

차승원은 추성훈과 토미의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계란을 보고 “계란을 왜 이렇게 많이 사는 거야, 계란 몇 개 빼”라고 질타했지만 추성훈은 “하나 빼봤자 3천원”이라며 계란을 사수해 웃음을 줬다.

차가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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