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최종화’ 김묘진母, 문세훈 반대 “걱정 앞서”→최종 두 커플 탄생(종합)

입력 : 2026.02.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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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화면 캡처

합숙맞선 화면 캡처

합숙맞선 최종 선택 결과 두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 최종화에는 출연진들이 마지막 선택을 했다.

이날 김진주는 “엇갈린 순간도 있었지만 잘 맞았다”며 장민철에게 마음을 표현했고, 장민철 역시 김진주를 선택했다. 이어 양측 어머니도 두사람의 관계에 모두 찬성표를 던지며 공식적인 첫 커플이 됐다.

서한결은 “그 사람이 좋다는 걸 알기에 고민하지 않았다”며 조은나래를 선택했다. 조은나래 또한 서한결의 마음에 화답했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까지 이어지며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문세훈과 이승학은 김묘진을 택했다. 김묘진은 문세훈을 택하며 최종 커플의 가능성을 열었지만, 문세훈 어머니의 찬성과 달리 김묘진어머니가 “조금 걱정이 앞서서 오전에 만났다. 다른 아가씨를 염두해두고 계셨나 했다”며 “후에 있을 것들이 더 앞서더라”고 반대 의사를 밝혀 최종 커플에 실패했다.

김현진은 김민철의 마음이 크지 않았다며 선택을 포기했고, 김현준도 선택을 포기했다.

합숙맞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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