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사격 영상 공개에 누리꾼 “본업 섹시”

입력 : 2026.02.06 17:46
  • 글자크기 설정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화면. 킥스허들 스튜디오 제공.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화면. 킥스허들 스튜디오 제공.

방송인 덱스가 UDT 출신다운 면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공개된 ‘덱스의 근본, 사격하러 떠난 미국여행’ 영상에서 덱스는 미국 유타주의 사격장을 찾아 UDT 선배와 함께 사격에 나섰다.

영상 속 덱스는 총기를 손에 들자마자 “너무 좋다”를 연발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총과 AR(돌격 소총) 계열 소총 등 다양한 총기를 다루며 사격에 집중했다.

실전에 앞서 몇 차례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습을 진행하던 그는 “팔이 아프다”고 호소하면서도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화면.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화면.

특히 소총 5발을 속사로 사격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시청자 반응이 쏟아졌다. 단순히 빠르게 방아쇠를 당기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템포와 탄착군을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단순한 사격을 넘어 약실 점검, 재장전, 기능 고장 대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에 군필 시청자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드디어 시청자가 원하는 걸 들고 왔다”, “전역한 지 꽤 됐는데도 감이 그대로다”, “UDT 출신인 거 다시 실감했다”, “너무 섹시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덱스는 과거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으로, 현재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패널로 활약 중이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