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달 활동을 갈무리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는 모습부터 일상의 수수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는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 복귀를 앞둔 만큼, 드레스 차림의 우아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아이유는 파스텔톤의 초록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꽃을 든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이트톤의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는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남 부러운 것 없는 배경에도 평민이라는 신분을 극복하기 위해 왕족과 계약 결혼을 하겠다는 목표를 이루려는 고군분투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이안대군 역에는 변우석이 나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