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남자 무서워…파출소 갔었다” (백반기행)

입력 : 2026.02.08 20:12 수정 : 2026.02.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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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화면 캡처

백반기행 화면 캡처

배우 황신혜가 파출소에 제 발로 걸어들어갔던 일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컴퓨터 미인’ 황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는 “남자가 무서웠다”고 밝혔다. 과거 황신혜의 어머니는 “어느 날에 신혜가 ‘엄마 여기 와봐’라며 파출소에서 전화를 했다. 남자애들이 너무 따라오니까 무서워서 파출소로 간 거다”며 “그래도 그때 머리는 있었다. 파출소 갈 생각을 하고”라고 밝힌 바 있다.

황신혜는 “그때는 저를 보려고 학교 앞에서 줄을 서 있었다. 나중에 알았는데 남자애들뿐만이 아니라 여자들도 저를 보려고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허영만은 “나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말했고, 황신혜는 “누가 뭐랬냐”며 웃었다.

백반기행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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