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화면 캡처
송해나와 송해나의 어머니가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첫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해나 어머니는 같은 모델업계에 종사중인 한혜진의 어머니와 인사를 나눴다.
서장훈은 “송해나씨랑 어머님이랑 외모가 굉장히 많이 닮으셨다”고 말했고, 송해나 어머니는 “체형도 비슷한데 키 차이가 있다. 옷 사이즈는 비슷하다”며 가족들 간에 옷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 모델하는 어머님들은 다 날씬한 것 같다. 해나씨가 얼굴이 동안이라 많은 분들이 어리게 보는데 좀 됐지 않냐”고 물었다. 송해나 어머니는 “한 사십 됐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살짝 걱정이 좀 있냐”고 물었고, 송해나 어머니는 “시집을 가야 하는데”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미우새 화면 캡처
미우새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