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이 첫째 아들 졸업식 참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장신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에 학교가 담겨 있어 장남 정안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 현장으로 추측된다. 정안 군은 과거 방송과 예능을 통해 배우 지망생임을 밝힌 바 있으며, KBS 사극에 짧게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앞서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이후에도 가정을 지키는 선택을 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해 호평을 받았고,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