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엠비오, 13일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불루밍스 홈경기 출격! 시투→하프타임 공연 선사

입력 : 2026.02.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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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이돌그룹 엠비오(AmbiO)가 여자프로농구 시투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엠비오는 오는 1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VS BNK 썸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경기 시작에 앞서 멤버 지수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힘찬 시투로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투와 함께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의 환호가 더해지며 경기는 시작 전부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하프타임에는 엠비오 완전체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엠비오는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Runnin’’과 ‘Click’ 무대를 선사, 관중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안길 계획이다. 리듬감 넘치는 사운드와 탄탄한 군무가 어우러진 무대는 코트 위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엠비오는 공식 데뷔 이전에 이례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첫 번째 싱글 ‘Runnin’’을 시작으로 ‘I Wish’, ‘Click’을 연이어 발매하며 데뷔 전부터 그룹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줬다.

데뷔 전 해외 프로모션과 무대를 넘어 스포츠 현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엠비오는 이번 여자프로농구 홈경기 출격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VS BNK 썸 여자프로농구 홈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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