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이 앞선 봄으로 다가섰다.
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고윤정은 12일 한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위드인 스프링(Within Spring)’을 주제로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브랜드의 2026년 봄 컬렉션을 입고 생각하고, 멈추고, 탐구하는 고윤정의 지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계절의 전환점에 놓인 시간을 고요하게 포착한 화보 속에서 고윤정은 절제된 공간 안에 시선과 움직임을 최소화한 채 계절이 지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여러 작품과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결을 쌓아온 고윤정은 이번 화보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보였다. 특히 애쉬블루 색감의 바람막이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고조했다. 여기에 하프 집업 스웨트 셔츠와 꽃무늬 후드 집업을 더해 봄 특유의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인정했다. 또한 오는 4월 공개되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 고윤정의 의류 화보.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고윤정의 화보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공식 온라인 매장을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볼 수 있다.